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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 CHANEL : The Making of a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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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샤넬 :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 CHANEL : The Making of a Collection
브랜드 [OV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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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

CHANEL : The Making of a Collection






 




샤넬 :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


샤넬을 사랑하는, 샤넬이 더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어메이징한 공방 여행기


<샤넬: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는 칼 라거펠트의 스케치 한 장이 마법 같은 패션쇼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패션 저널리스트 레티시아 세낙(Laetitia Cénac)의 통찰력 있는 시선과 프랑스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장-필립 델롬(Jean-Philippe Delhomme)의 풍부한 색채를 통해 그동안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우리가 보지 못했던 샤넬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칼 라거펠트는 물론 하우스의 주요 인물과의 인터뷰로 샤넬의 숨은 이야기뿐 아니라 컬렉션 제작의 모든 면면을 상세히 다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큽니다.

저자와 일러스트레이터는 샤넬의 슈즈, 레이스, 실크, 캐시미어, 단추 등을 만드는 26개 공방의 다양한 프리미에르들을 만나는 긴 여정을 통해 비밀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습니다.


이 책은 샤넬의 오랜 유산과 함께 최근 컬렉션을 타임라인에 따라 돌이켜보며 샤넬이 가진 창의적인 파장을 가감 없이 조명한 놀라운 아트 북입니다.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영감과 기쁨을 안겨줄 것입니다.









220 * 285 mm (240pages) / 816 g

형태 - 양장본

출간일 - 2019년 12월20일








* 도서제품은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신중히 구매 부탁드립니다.










장-필립 델롬이 그린 300장의 탐사 일러스트레이션


<샤넬: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는 샤넬 하우스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업 과정 또한 방대했는데 프랑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장-필립 델롬은 이 책을 위해 총 300장을 그림을 쉬지 않고 5개월 동안 그렸습니다. 작업을 위해 프랑스는 물론이고 세계 곳곳의 샤넬 하우스와 관련된 여러 장소와 아틀리에, 패션쇼를 직접 방문했고, 그 현장과 자신이 만난 사람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장-필립 델롬은 칼 라거펠트를 많이 그린 남자로 유명합니다. 그는 오래 전 자신의 사인회를 위해 찾은 파리 갈리니 서점에서 칼을 처음 만났습니다. 먼저 서점에 와 있던 칼이 장-필립에게 다가와 말을 걸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들의 만남은 이후로도 계속되었고 여러 매거진의 의뢰를 받아 칼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게 된 것입니다.

장-필립 델롬은 매거진 <엘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칼 라거펠트는 직접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아마 지금 시대에는 몇 되지 않을 디자이너 중 한 명일 거예요. 세계 곳곳의 아틀리에를 방문할 때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게 칼의 드로잉이었어요. 그게 가방이든, 신발이든 모든 사람들이 칼의 드로잉을 바탕으로 작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야말로 모든 디테일이 세심하게 표현돼 있어 칼의 드로잉을 바탕으로 아틀리에 사람들은 바느질하고 형태를 만들어 나갔거든요. 이전부터 그가 굉장한 디자이너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예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림을 그린다는 게 무언지 알고 있는 디자이너라는 사실을 새롭게 실감했어요.” 


이 책을 만드는 동안 장-필립은 여러 차례 칼 라거펠트와 저녁 시간을 보내면서 칼이 자신의 그림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 책 작업을 하는 동안 ‘그가 맘에 들어 할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작가들에게는 동기부여가 되는 동시에 자신의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누군가가 있기 마련인데, 이 책에 담긴 그림에 있어서 칼은 그런 존재였습니다. 


“칼은 자신이 믿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유머러스한 동시에 편안한 사람이었어요. 그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건 굉장히 슬픈 소식이죠.” 


240쪽에 달하는 이 책을 열어보면 여전히 그가 살아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데, 가브리엘 샤넬의 바통을 이어받아 그가 써온 샤넬의 한 세기의 역사가 고스란히 펼쳐져 있는 데다, 그를 존경하며 일해온 공방 장인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샤넬을 사랑하고, 바라보고, 더 알기 원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살아 있는 에세이이자, 후회하지 않을 교과서이자, 더할 나위 없이 멋진 공방 여행기가 될 것입니다. 









(좌) 재킷 (우) 속커버








6P___2019년 2월 19일, 이 책이 프랑스에서 공식 출판되던 날, 칼 라거펠트의 타계 소식이 전 세계 매스컴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칼 라거펠트는 전설적인 쿠튀리에였으며, 놀랄 정도로 창의적인 사람이었다. 1983년 샤넬에 입성한 칼 라거펠트는 “나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다시 깨웠다.”는 말을 즐겨 했다. 그는 트위드 재킷을 재창조했으며, 블랙 & 화이트 컬러의 특별함과 체인 액세서리를 재조명했다. 우리를 주얼리와 까멜리아로 매료시켰으며, 샤넬의 퀼팅 백을 시대의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칼 라거펠트는 샤넬 공방과 공방의 뛰어난 예술적 노하우, 장인 정신을 멈추지 않고 보여주었다. 이 책을 통해 칼 라거펠트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무한한 유머가 그의 마지막 샤넬 컬렉션에 얼마나 녹아 있는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 책을 통해 칼 라거펠트의 거의 마지막 인터뷰를 확인할 수 있다. 









7P___”컬렉션은 꿈에서 시작될 수 있어요. 물론 악몽에서도 비롯될 수 있죠. 꿈을 꾸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창조하고, 그 길이 아니라면 버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정해진 규칙이나 공식 따위는 없어요. 모 든 그림은 스스로 그립니다. 이것이 제가 사랑하는 예술 분야죠. 스무 명의 사람들이 컴퓨터에 매달려 일하는 작업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 합니다. 저는 언제나 머리맡에 수첩을 두고 아이디어를 기록하곤 하죠….” 칼 라거펠트의 침대 한편에는 그의 고양이 슈페트Choupette가, 반 대쪽은 수첩이 자리를 지킨다.









40P___칼과 에릭의 오랜 인연은 ‘아름다운 결혼’으로 불릴 만큼 서로에게 각별하다. 칼에게 사진작가가 되도록 권한 사람도 에릭이었다. 반면 칼 라거펠트는 에릭의 스타일을 완성해 줬다. 칼이 추천한 칼라가 높이 솟은 화이트 셔츠는 에릭의 시그너처 룩이다. ““칼 라거펠트랑 일하는 건 정말 즐거워요. 그는 새벽 2시에 컴퓨 터를 하면서 18세기 아르투아 백작Count of Artois 스캔들에 대해 얘기할 것이고, 오후 5시엔 독일 예술가에게 큰 영감을 준 발트 해의 빛에 대 해 설명할 거예요. 그렇다고 자신의 지식으로 우리를 질식시키지는 않아요.”









47P___“ 가브리엘 샤넬이 남긴 교훈이 뭐냐고요? 가장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라. 고급 소재로 만든 옷을 입은 이가 가장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진짜 보석과 커스텀 주얼리를 함께 적용하는 건 정말 재미있는 발상이에요. 가브리엘 샤넬이 남성 속옷을 만들 때 사용했던 저지 소재를 여성에게 입혔다는 사실 역시 ‘펑키’하죠.” –버지니 비아르









53P___“슈즈는 조각품이에요. 평평한 그림에서 시작해서 3차원적 디자 인으로 변신하죠. 슈즈는 캐릭터가 있어야 합니다. 화려하거나 단호 하거나 시크하거나 귀엽거나 도발적이거나…. 뭐든 좋아요. 우리는 칼 이 어떤 슈즈를 좋아하는지 알아요. 강한 디자인에 약간 진부한 느낌 을 섞는 걸 좋아해요. 이는 세련되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위한 특별한 연금술 같은 거예요. 샤넬에서는 모두 칼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 하죠. 샤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일만 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영 혼을 불어 넣어가며 작업합니다.”









61P___“테일러링 공방에서는 코트와 재킷, 스커트, 트위드 드레스, 팬츠 등의 모양을 만들어요. 우리 팀은 조직적으로 일해요. 3명의 패턴 메 이커가 견본을 만들고, 2명의 재단사가 패브릭 커팅을 담당합니다. 그 리고 13명의 재봉사가 있어요. 모두 조용한 환경에서 일하는데, 2인자 라는 개념은 이곳에 없습니다. 서로 도우며 책임감 있게 일하죠. 이렇 게 작업하면 좋은 분위기와 활기찬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아요.”









69P___샤넬 하우스와 자수는 뛰어난 아름다움과 창의성, 장인 정신의 가치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서로 단단히 연결돼 있다. 현대 자수는 전통 기법과 새로운 재료 탐구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자수 공방 르사주(Lesage)와 몽텍스(Montex)는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을 보여주는 전설적인 공방이다. 시퀸과 진주, 깃털로 만든 보베 자수를 비롯해 코럴 스티치, 스파이더 웹 스티치 등 창의적인 자수 방식은 시각적 환상을 안겨주는 동시에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떠오르게 한다.









93P___ 르마리에(Lemarié) 공방은 21세기에 살아 남은 몇 안 되는 깃털 공방이다. 그리고 그중 최고로 알려져 있다. 이곳 프리미에르들은 깃털을 다듬고, 세척하고, 스팀하고, 자르고, 컬을 더해 옷과 액세서리에 장식하는 작품을 만들어낸다. 로뇽(Lognon) 공방은 깃털 공방보다 더 찾기 귀하다는 플리츠 공방 중 한 곳이다. 견고한 마분지와 스팀 기계를 이용해 다양한 패브릭에 텍스처와 모양 즉, 주름을 만든다. ‘주름의 건축가라 불리는 로뇽 프리미에르의 손에 천이 쥐어지면 단번에 볼륨이 생기고, 매끄러운 표면은 금방 질감을 얻는다.



111P___더불어 더블 C 로고 실크 라이닝과 투 톤 캐시미어 카디건도 샤넬의 아이코닉한 징표로 빼놓을 수 없다. 샤넬의 실크와 캐시미어가 어디서 오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확인하려면 샤넬의 실크와 캐시미어 사업을 이해해야 한다.   실크를 만드는 비단실은 중국에서 넘어오지만 비단실을 꼬는 공정은 레 뮬리나주 드 리오토르(Les Moulinages de Riotord)에서, 비단실을 엮어 짜는 공정은 데니 & 피스(Denis & Fils)에서, 염색과 마지막 퍼니싱은 오베르뉴-론-알프스(Auvergne-Rhône-Alpes)에 있는 휴고태그(Hugotag)에서 진행된다. 캐시미어는 몽골산 염소 털을 사용해 스코틀랜드에 있는 배리(Barrie) 공방에서 짠다. 샤넬과 협력하는 제조 업체는 이름조차 읽는 게 어렵지만 우리가 이곳 저곳 가봐야 할 곳이 많은 것만은 분명하다.


155P___2.55, 11.25, 보이 샤넬, 가브리엘…. 말하는 것만으로도 황홀해지는 샤넬 핸드백들. 가브리엘 샤넬과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샤넬 핸드백은 누구나 탐내는 욕망의 대상이다. 샤넬 핸드백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진원지는 어디일까? 파리에서 15km 떨어진 피카르디로 가는 관문에 답이 있다. 샹티이와 상리스 사이, 알라트 숲의 끝자락에 베르누이-엉-알라트 공방이 자리한다. 약 6000평에 달하는 대지 위에 샤넬의 시그너처 컬러인 블랙, 화이트, 베이지로 칠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73P___ 가브리엘 샤넬은 이 모든 것을 거스르는 길을 택했다. 그녀의 모자는 거추장스러운 장식을 걷어낸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이었다. 이를 시작으로 심플한 리틀 블랙 드레스, 중성적 매력의 트위드 수트, 실용적인 퀼팅 백 등이 연달아 인기를 얻었다. 1957년엔 슬링백 슈즈까지 선보였다. 다른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슬링백 역시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한 그녀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 있었다. 슬링백 슈즈가 “우아함의 마지막 포인트”라는 가브리엘 샤넬의 표현처럼 보터 햇부터 신발까지 샤넬 토털 룩이 완성된 것이다.


181P___“모자는 신성하고, 고귀한 엘리트주의 액세서리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자를 지속적으로 쓰게 하기 위해 모자의 품격을 떨어트려야 했죠.” _프리실라 로예(메종 미셸 아티스틱 디렉터)


201P¬¬¬¬¬___ 당시에는 값비싼 귀금속을 대신할 주얼리가 없었고 모조 제품은 그저 ‘가짜’에 불과했다. 샤넬은 연인이었던 웨스트민스터 공작에게 선물받은 다양한 보석 컬렉션을 이미테이션 버전으로 만들거나, 원석과 인공 보석을 조합해서 커스텀 주얼리 라인을 선보였다. 커스텀 주얼리는 샤넬의 심플한 드레스와 수트의 밸런스를 맞추는 역할을 하면서 금방 유행하기 시작했다. 금세공 공방인 구쌍(Goossens)과 커스텀 주얼리 공방 데뤼(Desrues)는 이런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온 주인공들이다.


221P___“샤넬은 자체 트레이닝이나 공예 기술을 보유한 학교를 통해 장인 정신의 전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노하우를 전수하는 일도 지원 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오베르빌리에Aubervilliers에 샤넬 공방을 위 한 복합지구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건축가 루디 리키오티Rudy Ricciotti가 디자인한 곳으로 화이트 콘크리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죠. 이곳에 여 러 공방의 기술력을 모을 예정인데요. 예컨대 2024년 파리 하계올림 픽 기간에 우리 공방의 창의성을 전 세계에 뽐낼 멋진 순간이 기다리 고 있습니다.” _브루노 파블로브스키(샤넬 패션 부문 사장)











목차


Interview  전 샤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와 나눈 대화

The Setup  셋업 

The Studio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Embroidery  자수

Feathers, Flowers, and Folds  깃털과 꽃 그리고 플리츠 

Soft Materials  가벼운 소재들

Leather and Quilted Fabric  가죽과 퀼팅

From Head to Toe  머리부터 발끝까지

All That Glistens  반짝이는 모든 것들

Epilogue  샤넬 패션 부문 사장 브루노 파블로브스키와 나눈 대화

A Dream of Egypt  이집트의 꿈

Exploring the Archives  아카이브 탐험

Chanel from 1883 to now 1883년부터 현재까지의 샤넬







작가 소개


글 / 레티시아 세낙(Laetitia Cénac)

레티시아 세낙은 <마담 휘가로Madame Figaro>에서 패션과 현대미술, 공연, 라이프스타일 관련 글을 쓰는 저널리스트다. 저서로 <마르그리트 뒤라스Marguerite Duras> <갈라 달리Gala Dalí> <비하인드 신스 오브 더 코메디 프랑세스Behind the Scenes of the ComédieFrançais> 등이 있다. 





그림. 장-필립 델롬 Jean-Philippe Delhomme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이며, 블로그 ‘언노운 힙스터Unknown Hipster’ 운영자다. <보그 Vogue> <월페이퍼 Wallpaper> <뉴욕 New York> <지큐 GQ> 등과 작업했으며,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협업으로 두 개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일러스트레이션 집으로 <장식의 드라마 Le Drame de la Déco>, <현대미술 Art Contemporain>, <문학적인 것 La Chose Littéraire>, <부모의 삶의 풍경 Scènes de la vie Parentale>, <디자인 중독자 Design Addicts>, <안 유명한 힙스터 다이어리 The Unknown Hipster Diaries>, <루이 비통 트래블 북 뉴욕 Louis Vuitton Travel Book New York>, <파리 저널 A Paris Journal>, <아티스트의 인스타그램 Artists’ Instagrams>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출판사 오부와가 펴낸 <르 코르뷔지에: 빌라 사보아의 찬란한 시간들>에 이어 <샤넬: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를 통해 그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번역 / 김주연(Jooyeon Kim)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엘르 ELLE> <엘르걸 ELLEgirl> <쎄씨 Ceci>에서 패션 에디터로, JTBC Plus 디지털팀에서 패션 디렉터로 일했으며, 현재 프리랜스 에디터, 번역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피피 라핀의 스타일 북>, <빈티지 패션의 모든 것>이 있다.



 

 

 

 

 

[Ovois 오부와]


Ovois

오! 이것 봐!

오부와는 출판을 기준으로 전시-아트 프린트-아트 프러덕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감 있는 아트 콘텐츠의 확장을 시도하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감탄하며 본 것을 전하고 나누며 더 많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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